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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 이 대통령의 눈물…'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행복한 나라' 약속

뉴스룸 12322 2026. 5. 8.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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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 행복 나라'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의 일방적 희생에 기대는 사회가 아닌, 국가와 공동체가 함께 책임지는 '국민이 행복한 나라'로 나아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자녀 양육과 부모 부양이 부담되지 않는 사회를 만들어 모두가 더 나은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앞으로 부모님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보살피며 실질적인 제도와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직 공무원 부모님께 바친 카네이션, 뜨거운 위로

이 대통령은 기념식에 참석한 순직 소방·경찰관 부모님들을 향해 '만나지 못할 가족을 그리워하며 아파하고 계신 분들'이라고 언급하며 울먹였습니다. 사랑하는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 앞에서 어떤 말로도 위로할 수 없음을 알지만, 가장 위험한 현장에서 숭고한 희생을 다한 고인들을 무겁게 기억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대통령 부부가 어버이날 기념식에 동반 참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순직 공무원 부모님들의 가슴에 위로와 존경의 뜻을 담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국가가 끝까지 곁을 지키겠다는 의지를 전했습니다.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제도적 방안 마련

이 대통령은 노인 복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통합 돌봄', '치매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역대 최대 규모인 '115만 개의 노인 일자리' 제공, 불합리한 연금 제도 개선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적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는 국민주권정부로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노력의 일환입니다.

 

 

 

 

어버이날, 대통령의 진심과 약속

이재명 대통령은 어버이날 기념식에서 순직 공무원 부모님들께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눈시울을 붉혔습니다. 국가는 더 이상 개인의 희생에만 의존하지 않고, 함께 책임지는 행복한 나라를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한 실질적인 제도 마련 의지를 다졌습니다.

 

 

 

 

어버이날 기념식 관련 궁금증

Q.대통령 부부가 어버이날 기념식에 함께 참석한 것은 처음인가요?

A.네, 이번 제54회 어버이날 기념식이 대통령 부부가 어버이날 기념식에 동반 참석한 첫 사례입니다.

 

Q.이 대통령이 기념식에서 눈물을 보인 이유는 무엇인가요?

A.이 대통령은 기념식에 참석한 순직 소방·경찰관 부모님들을 보며, 만나지 못할 가족을 그리워하며 아파하는 마음에 울먹였습니다.

 

Q.노인 복지를 위해 어떤 제도적 방안이 마련되고 있나요?

A.지역사회 통합 돌봄, 치매안심재산 관리 서비스, 115만 개의 노인 일자리 제공, 연금 제도 개선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장하기 위한 다양한 제도적 방안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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