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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안세영 출격! 서승재 부상 이탈, 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명단 발표

뉴스룸 12322 2026. 2. 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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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 출격 준비

배드민턴 세계랭킹 1위 안세영 선수가 생애 첫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 정상 등극을 위해 출격합니다. 하지만 남자 복식 세계 1위인 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이번 대회 명단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나머지 선수들은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개최지인 중국 칭다오로 떠났습니다.

 

 

 

 

한국, 남녀 동반 석권 목표로 최정예 선수단 투입

박주봉 감독이 이끄는 배드민턴 대표팀은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 참가합니다. 한국은 남녀 모두 우승 경험이 없는 가운데, 이번 대회 동반 석권을 목표로 남녀 각 10명의 최정예 선수들을 투입했습니다.

 

 

 

 

여자 대표팀, 안세영 앞세워 우승 도전

여자 대표팀은 세계 1위 안세영을 비롯해 김가은, 김민지, 김혜정, 이연우, 이소희, 백하나, 이서진, 박가은, 공희용 등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었습니다. 이들은 아시아 단체선수권 정상에 도전합니다.

 

 

 

 

남자 대표팀, 서승재 공백 속 우승 노린다

남자 대표팀은 김원호, 최지훈, 유태빈, 조현우, 박상용, 진용, 강민혁, 기동주, 조송현 등 10명의 선수로 구성되었으나, 서승재 선수의 이탈로 전력에 일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팀은 우승을 목표로 경기에 임할 것입니다.

 

 

 

 

아시아 단체선수권, 한국 대표팀의 도전

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출전하는 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에 한국 대표팀이 나섭니다. 서승재 선수는 부상으로 불참하지만, 남녀 동반 석권을 목표로 최정예 선수들이 총출동합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서승재 선수의 부상 정도는 어느 정도인가요?

A.서승재 선수는 어깨 부상이 완전히 회복되지 않아 이번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3월 초 전영 오픈까지 재활에 매달릴 전망입니다.

 

Q.아시아 단체선수권대회는 언제부터 시작되나요?

A.대회는 오는 3일부터 중국 칭다오 콘손 체육관에서 열립니다.

 

Q.한국은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있나요?

A.한국은 남녀 모두 이 대회에서 우승한 경험이 없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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