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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인 완전체' 컴백 무산? 어도어, 다니엘과 전속 계약 해지 및 손해 배상 청구

뉴스룸 12322 2025. 12. 29.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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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어, 다니엘과의 계약 해지 발표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계약을 해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 지었으며, 민지와는 협의 과정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이로 인해 뉴진스 멤버 5인의 완전체 복귀는 무산되었습니다뉴진스는 하니·민지·해린·혜인 등 4인으로 재편하여 컴백할 것으로 보입니다.

 

 

 

 

계약 해지의 배경과 어도어의 입장

29일 어도어는 입장문을 통해 “다니엘의 경우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당사는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습니다어도어는 “이번 분쟁 상황을 초래하고 뉴진스 이탈과 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이 있는 다니엘 가족 1인과 민희진 전 대표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손해 배상 청구 및 책임 소재

어도어 관계자는 이날 경향신문과의 통화에서 “계약해지 귀책 사유를 발생시킨 다니엘 본인에게도 책임을 물을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어도어는 다니엘 본인과 그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니와 민지의 향후 거취

지난 10월 15일 국회 국정감사에서 ‘직장 내 괴롭힘’을 증언했던 하니에 대해서는 “장시간에 걸쳐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었다. 지난 일들을 되짚어보고 객관적으로 사안을 바라보는 시간을 가졌다. 진솔한 대화 끝에 하니는 법원의 판결을 존중하여 어도어와 함께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이어 “민지 역시 어도어와 상호 간의 이해를 넓히기 위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분쟁 과정과 향후 계획

어도어는 “대화 과정에서 멤버들이 오랜 기간 지속적으로 왜곡되고 편향된 정보를 들으면서 회사에 대해 많은 오해를 하고 분쟁에까지 이르게 됐음을 알게 됐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정확한 사실관계를 바탕으로 오해를 완전히 해소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했습니다또한, 분쟁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논란에 대해 공개적인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며, 시기와 방식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5인 완전체 복귀 무산의 배경

지난달 12일 해인과 혜린이 어도어 복귀를 발표한 뒤 3시간여 만에 민지, 하니, 다니엘도 복귀 의사를 밝히면서 뉴진스 멤버 전원이 컴백할 것으로 전망되었습니다. 하지만 다니엘의 계약 해지로 인해 5인 복귀는 어려워지게 되었습니다.

 

 

 

 

뉴진스, 5인 완전체 컴백은 물거품… 다니엘 계약 해지 및 손해 배상 청구

어도어는 뉴진스 멤버 다니엘과의 전속 계약 해지를 발표하고, 손해 배상을 청구할 예정입니다. 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지만, 다니엘의 계약 해지로 인해 뉴진스의 5인 완전체 컴백은 무산되었습니다. 어도어는 분쟁의 책임 소재를 따져 법적 대응을 이어갈 예정이며, 향후 뉴진스의 활동 방향에 귀추가 주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왜 다니엘과의 계약을 해지했나요?

A.어도어는 다니엘이 뉴진스 멤버로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전속 계약 해지를 결정했습니다.

 

Q.다른 멤버들의 향후 거취는 어떻게 되나요?

A.하니는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고, 민지와는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해린, 혜인은 이미 복귀 의사를 밝혔습니다.

 

Q.어도어는 누구에게 손해 배상을 청구할 예정인가요?

A.다니엘 본인, 다니엘의 가족, 그리고 민희진 전 대표에게 법적 책임을 물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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