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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85억 차익 남기고 한남더힐 127억에 매각…'청소왕' 구자관 대표 품으로

뉴스룸 12322 2026. 2. 25.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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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85억 차익 남기고 한남더힐 매각

배우 김태희 씨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고급 주택 '한남더힐'을 약 127억 원에 매각하며 7년 만에 8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김태희 씨는 지난 2018년 8월 해당 주택을 42억 3천만 원에 매입했으며, 이후 2025년 11월 127억 7천만 원에 매각하며 상당한 투자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당시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던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끕니다.

 

 

 

 

새 주인은 '청소왕'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

이번 한남더힐 매입자는 '청소왕'으로 대중에게 잘 알려진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구 대표는 뛰어난 사업 수완으로 삼구아이앤씨를 국내 대표적인 위탁급식 및 요식업 기업으로 성장시킨 인물입니다. 그의 이번 고가 주택 매입 소식은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연예인·재계 인사들이 사랑하는 한남더힐

한남더힐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옛 단국대학교 부지에 조성된 초고급 주택 단지로, 총 32개 동, 600가구 규모를 자랑합니다뛰어난 입지와 고급스러운 시설로 인해 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지민, 배우 소지섭 등 다수의 연예인들이 거주하거나 소유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또한, 구광모 LG그룹 회장을 비롯한 재계 주요 인사들도 이곳에 거주하며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김태희, 활발한 활동 이어가

한편, 김태희 씨는 가수 비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으며,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해 8월 공개된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오리지널 시리즈 '버터플라이'에 출연하며 글로벌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녀의 새로운 작품 활동에도 많은 기대가 모아지고 있습니다.

 

 

 

 

핵심 요약: 김태희, 한남더힐 127억 매각으로 85억 차익 실현

배우 김태희 씨가 한남더힐을 127억 원에 매각하며 85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올렸습니다. 새 주인은 '청소왕'으로 알려진 구자관 삼구아이앤씨 대표이며, 한남더힐은 연예인과 재계 인사들이 선호하는 최고급 주택 단지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김태희 씨가 한남더힐을 얼마에 매입했나요?

A.김태희 씨는 2018년 8월, 한남더힐을 42억 3천만 원에 매입했습니다.

 

Q.매각으로 얻은 차익은 얼마인가요?

A.단순 계산으로 약 85억 4천만 원의 차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됩니다.

 

Q.한남더힐에는 누가 거주하나요?

A.방탄소년단(BTS) 멤버 RM과 지민, 배우 소지섭 등 연예인과 구광모 LG그룹 회장 등 재계 인사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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