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발언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더불어민주당 경기 평택을 재선거 후보 김용남 씨가 과거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에 대한 자신의 발언에 대해 깊이 사과했습니다. 지난 대선 당시 윤석열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이력에 대해서는 '인생의 큰 오점'이라고 표현하며, 당시의 판단 착오를 인정했습니다. 김 후보는 세월호 유가족분들께 고개 숙여 사죄드리며, 자신의 발언이 얼마나 큰 상처를 남겼을지 헤아리지 못했던 점을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특조위 관련 발언, 깊은 반성과 함께 사죄
김용남 후보는 새누리당 소속이던 시절, 세월호 특조위를 향해 '국민 세금 낭비'라고 발언했던 것에 대해 세상 그 무엇으로도 위로할 수 없는 아픔 앞에 자신의 표현이 너무나 미숙했음을 인정했습니다. 의도와 상관없이 유가족분들의 가슴에 지울 수 없는 상처를 남겼음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사죄의 뜻을 전했습니다.

윤석열 캠프 활동, '인생의 큰 오점'으로 기록
김 후보는 윤석열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경험에 대해 '인생에서 큰 오점'으로 남겠지만, 결코 부정하거나 지우려 하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20여 년 전 검사 시절의 인연과 당시의 기억이 판단을 흐렸으나, 정권이 된 후 윤석열과 그 주변 세력의 행태를 보며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수준임을 깨달았다고 토로했습니다.

과오를 딛고 민주당의 성공을 위해 헌신
김 후보는 실체를 깨달은 후 윤석열 정권의 악행을 알리는 데 앞장서 왔으며, 탄핵의 당위성을 외쳐온 것은 잠시나마 함께했던 과오를 씻으려는 필사적인 노력의 일환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모든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진실하게 다가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과거의 오점 인정, 미래를 향한 진심 어린 다짐
김용남 후보가 과거 세월호 특조위 관련 발언과 윤석열 캠프 활동에 대해 깊이 사과하고 '인생의 오점'으로 인정했습니다. 유가족에게 진심으로 사죄하며, 과거의 과오를 교훈 삼아 민주당의 성공과 미래를 위해 헌신하겠다는 의지를 다졌습니다.

김용남 후보 관련 궁금증 해소
Q.김용남 후보는 과거 세월호 특조위에 대해 어떤 발언을 했나요?
A.김 후보는 새누리당 소속이던 2015년, 세월호 특조위를 향해 '활동 기간 내내 국민 세금만 낭비하고 있다'고 발언한 바 있습니다.
Q.윤석열 캠프 대변인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A.김 후보는 윤석열 캠프 대변인으로 활동했던 것을 '인생의 큰 오점'으로 인정하며, 당시의 판단 착오를 깊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Q.앞으로 어떤 활동을 할 계획인가요?
A.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과 민주당의 미래를 위해 모든 힘을 보태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며, 비판과 질책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진실하게 다가가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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