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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 치열한 경쟁 속 흥미로운 결과들!

뉴스룸 12322 2026. 3. 9.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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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단체장 공천 신청 마감, 뜨거운 관심 속 결과는?

국민의힘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역단체장 후보자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이번 공천에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신청하지 않아 눈길을 끌었습니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에서는 15명이라는 많은 인원이 몰려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서울에는 윤희숙 전 의원 등 3명이 신청했으며, 경기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인천에는 유정복 시장이 단독으로 신청했습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이장우 시장, 세종 최민호 시장이 각각 홀로 신청했으며, 충북에서는 김영환 지사 등 4명이 경쟁합니다. 부산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울산은 김두겸 시장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경남에선 박완수 지사와 조해진 전 의원이 맞붙게 되었습니다. 강원에서는 김진태 지사 등 3명이, 대구에는 현역 의원 5명을 포함한 9명이, 경북에는 이철우 지사를 비롯한 6명이 신청하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습니다. 전남에서는 신청자가 없었으며, 전북과 제주에는 각각 1명씩 신청했습니다. 공천 접수는 당초 오후 6시 마감 예정이었으나,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했습니다.

 

 

 

 

주요 지역별 공천 신청 현황 분석

서울 지역에서는 윤희숙 전 의원, 이상규 서울 성북을 당협위원장, 이승현 한국무역협회 부회장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당의 노선 변화를 선결 조건으로 내걸며 신청하지 않았고, 나경원 의원과 신동욱 최고위원은 불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경기 지역에는 양향자 최고위원과 함진규 전 의원이, 인천에는 유정복 시장이 단독으로 신청했습니다. 충청권에서는 대전 이장우 시장, 세종 최민호 시장이 각각 홀로 신청했으며, 충남은 김태흠 지사가 신청하지 않았습니다. 충북에서는 김영환 지사, 윤갑근 전 대구고검장, 윤희근 전 경찰청장, 조길형 전 충주시장 등 4명이 신청하며 경쟁이 예상됩니다. 부산에서는 박형준 시장과 주진우 의원이, 울산은 김두겸 시장과 박맹우 전 울산시장, 경남에선 박완수 지사와 조해진 전 의원이 경쟁을 펼치게 되었습니다. 강원에서는 김진태 지사와 염동열 전 의원, 안재윤 전 가온복지센터 대표 등 3명이 경쟁합니다.

 

 

 

 

TK 지역의 뜨거운 공천 열기

대구 지역에는 주호영, 윤재옥, 추경호, 유영하, 최은석 의원 등 현역 5명에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홍석준 전 의원, 이재만 전 대구 동구청장, 김한구 전 달성군 새마을협의회 감사까지 총 9명이 몰려 가장 뜨거운 공천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경북 지역 역시 이철우 지사를 비롯해 김재원 최고위원, 임이자 의원, 최경호 전 경제부총리, 백승주 전 의원, 이강덕 전 경북 포항시장 등 6명이 신청하며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이처럼 TK 지역의 높은 관심은 해당 지역의 정치적 중요성과 함께 변화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열망을 반영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향후 공천 일정 및 절차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오늘 오후 10시까지 공천 접수를 마감했습니다. 이후 내일(9일) 오후부터 서류 심사를 진행하며, 10일부터 12일까지 후보자들에 대한 면접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이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자들이 확정될 예정이며, 각 지역의 공천 결과에 따라 지방선거의 판도가 크게 달라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권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되는 이번 공천 과정이 앞으로의 지방선거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핵심 요약: 광역단체장 공천, TK는 뜨겁고 일부는 단독 신청!

국민의힘 광역단체장 공천 신청이 마감되었습니다. 오세훈, 김태흠 시장은 신청하지 않았으나, 대구·경북 지역에는 15명이 몰려 경쟁이 치열합니다. 다른 지역에서도 다수의 신청자가 몰리거나 단독 신청자가 나와 다양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향후 서류 심사와 면접을 거쳐 최종 후보가 확정될 예정입니다.

 

 

 

 

궁금해하실 만한 점들

Q.오세훈 시장과 김태흠 지사가 공천 신청을 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A.오세훈 시장은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당의 노선 변화를 선결 조건으로 내걸며 공천 신청을 하지 않았습니다. 김태흠 지사의 불출마 사유는 구체적으로 명시되지 않았습니다.

 

Q.가장 많은 후보자가 몰린 지역은 어디인가요?

A.대구 지역에 현역 의원 5명을 포함한 총 9명이 신청하여 가장 많은 후보자가 몰렸습니다.

 

Q.공천 신청 접수 마감 시간이 연장되었나요?

A.네, 당초 오후 6시 마감 예정이었으나 온라인 접수 시스템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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