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 본격화
경남 고성군이 군민 1인당 30만원씩 지급하는 '민생활력지원금'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이는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는 것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생활 안정을 목표로 합니다. 총 추경 규모는 7,596억원이며, 이 중 민생활력지원금 예산은 약 142억원 규모입니다.

군민 4만 7천명 대상, 지역 화폐로 지급
이번 민생활력지원금은 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 이민자 등 약 4만 7천명을 대상으로 합니다. 지급 방식은 지역 화폐 형태로, 1인당 30만원씩 지원될 예정입니다. 이는 중동 전쟁 등으로 인한 경제 불안 속에서 군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정책입니다.

군의회, 추경안 및 조례안 만장일치 통과
고성군의회는 제30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민생활력지원금 예산이 포함된 올해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의원 11명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또한, 지원금 지급 근거를 담은 '고성군 민생지원금 지급 조례안'도 함께 가결하여 사업 추진에 힘을 실었습니다.

정부 지원금과 별도 지급으로 실질적 혜택 강화
이번 고성군의 민생활력지원금은 정부가 소득기준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개로 지급됩니다. 따라서 군민들은 정부 지원금과 더불어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성군, 1인 30만원 추가 지원으로 지역 경제 활력 불어넣는다!
고성군이 정부 지원금과 별도로 1인당 30만원의 민생활력지원금을 지급합니다. 약 4만 7천명에게 지역 화폐로 지급되며, 군민 생활 안정과 지역 소비 촉진을 목표로 합니다. 군의회 통과로 사업 추진이 확정되었습니다.

민생활력지원금, 이것이 궁금해요!
Q.민생활력지원금은 언제부터 지급되나요?
A.고성군은 오는 18일부터 민생활력지원금 지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Q.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A.고성군에 주민등록을 둔 군민과 결혼 이민자 등 약 4만 7천명이 지원 대상입니다.
Q.정부 지원금과 중복해서 받을 수 있나요?
A.네, 이 지원금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는 별도로 지급되므로 중복하여 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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