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토너의 예상치 못한 병원 방문: 대상포진 오해마라토너인 제임스 캐센은 대상포진인 줄 알고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전염병으로 의심돼 하루 종일 '격리'된 경험을 틱톡에 공유했다. 병원 진단 결과 대상포진도, 전염병도 아닌 습진이었다. 발진의 시작: 16마일 달리기 후 나타난 이상 증세마라토너인 26세의 제임스 캐센은 지난 8월 뉴욕의 우드스톡에서 16마일(약 26㎞)을 달리고 난 뒤 몸에서 이상 증세를 발견했다. 과거의 기억: 1년 전 대상포진 진단당시 뉴욕시에서 열리는 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던 캐센은 고통스러운 발진을 겪어야 했다. 대상포진의 특징과 오해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후 신경 주위에 무증상으로 남아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질 때 신경을 타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