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한 달 앞둔 정숙의 유쾌한 고민'나는 솔로' 29기 정숙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다이어트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결혼 한 달 남았는데 왜 이렇게 많이 먹는 거야. 나 어떻게 참아'라며 저녁 식사 후에도 과일과 야식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특히 신랑 영철이 카메라를 향해 치킨을 건네며 '냄새만 맡아 봐! 다리 하나만 먹어!'라고 계속 권유하는 상황에 '나한테 왜 이러는데요'라며 '고문'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연예계 대표 커플로 발전한 '나는솔로' 29기정숙과 영철은 SBS Plus, 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SOLO' 29기 연상연하 특집에 출연하여 서로를 최종 선택했습니다. 방송 이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