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유엔 총회 연설에서 자화자찬과 비판 쏟아내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유엔 총회 연설에서 자신의 업적을 강조하며 자화자찬에 나섰습니다. 그는 전 세계 분쟁 종식을 위한 자신의 노력을 자랑했지만, 유엔이 이를 돕지 않았다고 비난하며 날카로운 발언을 쏟아냈습니다. 또한, 세계 각국에 이민자 단속을 촉구하는 등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습니다. 자신의 평화 노력 강조…노벨 평화상 언급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나는 끝나지 않을 것 같던 7개의 전쟁을 (집권 2기) 7개월 만에 끝냈다”고 주장하며, 자신이 세계 평화에 기여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캄보디아-타이 국경 분쟁, 이란-이스라엘 충돌 등을 예시로 들며, “많은 이들이 내게 노벨 평화상을 줘야 한다고 말한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