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닿는 순간, 마음을 사로잡는 파란 물결오래된 낡은 스마트폰을 보며, '이번에는 정말 좋은 걸로 바꿔야지' 다짐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수많은 스마트폰 사이에서, 제 눈을 단번에 사로잡은 건 바로 아이폰 15 플러스 자급제 512GB 블루였습니다. 시원한 바다를 담은 듯한 블루 색상은, 마치 제 손안에 작은 파도를 가두어 놓은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죠. 단순히 예쁜 디자인을 넘어, 제 삶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 같은 기대감에 가슴이 벅차올랐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찬란한 첫 만남드디어 아이폰 15 플러스를 손에 쥐는 순간, 그 묵직함과 부드러운 촉감에 매료되었습니다. 선명한 디스플레이는 마치 눈앞의 세상을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듯했고, 역대 아이폰 중 가장 얇아진 베젤은 몰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