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로아, 사춘기 걱정에 '같이 살고 싶다'는 말에 이동건의 속마음배우 이동건이 딸 로아의 사춘기를 걱정하며 복잡한 심경을 털어놓았습니다.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이동건은 초등학교 3학년이 된 딸 로아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로아의 방을 꾸며주는 등 다정한 아빠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딸과의 만남에 대해 이동건은 '육아보다는 같이 논다고 생각한다'며 키즈카페, 영화관 방문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딸의 사춘기가 다가오면서, 함께 살지 않는 아빠에 대한 딸의 생각이 어떻게 변할지 모른다는 두려움과 기대를 동시에 드러냈습니다. 로아가 '아빠랑 같이 살고 싶다'고 말할 때마다 '아빠도 그렇다'고 답하지만, 이혼으로 인한 현실에 씁쓸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동건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