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FC, 득점 가뭄과 부진의 늪LA FC가 콜로라도 라피즈와의 홈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하며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2무 2패)의 부진을 이어갔습니다. 서부 컨퍼런스 3위는 유지했지만, 득점력 부재는 심각한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특히 손흥민 선수는 이날 경기에서 슈팅 0개에 그치며 침묵했고, 낮은 평점을 받았습니다. 이번 시즌 리그 8경기에서 아직 골을 기록하지 못했으며, 기록한 2골은 모두 컵 대회에서 나왔습니다. 감독의 책임 회피 발언 논란마크 도스 산토스 LA FC 감독은 경기 후 선수들의 움직임을 지적하며 득점 부진의 책임을 선수들에게 돌리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는 '공격수의 간격을 더 좁혀야 한다. 너무 떨어져 있다'고 말하며 전술적 문제보다는 선수들의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