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이상순, '몽글상담소'에서 연애 코치로 변신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발달장애 청춘들을 위한 연애 코치로 나섰습니다. '몽글상담소'는 사랑을 꿈꾸는 발달장애 청년들이 이효리, 이상순 부부의 코칭을 받아 인생의 첫사랑을 찾아가는 8주간의 여정을 그린 프로그램입니다. 고혜린 PD는 두 사람이 인생 선배로서 함께 겪어온 경험을 나누며 큰 의지가 되었다고 밝혔습니다. 촬영 현장은 딱딱한 방송이 아닌, 함께 이야기 나누고 종이접기를 하는 등 사랑방 같은 따뜻한 분위기였습니다. 진심을 담은 코칭: '보여주기 식이 아닌 진짜 도움'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몽글 씨'들의 데이트 장면을 꼼꼼히 보며 일일이 코멘터리하는 등 진심으로 다가갔습니다. 고 PD는 "더 많이 이해하고 싶다고 했고 맥락을 위해 많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