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돌아온 수학 영재, 백강현SBS '영재발굴단 인피니티'에 IQ 164의 수학 영재 백강현이 10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습니다. 41개월 때부터 수학 영재로 알려졌던 그는 과거 영상을 보며 "귀여워요. 3살 때였군요, 기억이 잘 안 나요"라고 솔직한 소감을 전했습니다. 만 9세에 중학교에 입학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던 백강현은 만 10세에 졸업했습니다. 과학고 진학 후 겪은 큰 시련백강현은 만 9세에 과학고등학교 시험에 응시해 합격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본인의 선택으로 과학고에 진학했지만, 그는 "큰 시련이었다. 그만큼 큰 시련은 없었던 거 같아"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그의 어머니는 유독 한 학생과의 좋지 않은 관계, 인터넷상의 악성 글로 인해 백강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