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장감 최고조, 아이유 vs 노상현 관계 파국으로 치닫나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1회에서는 주인공 아이유와 노상현의 관계가 완전히 틀어질 예정입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유가 노상현을 향해 총구를 겨누는 모습은 일촉즉발의 긴장감을 선사합니다. 이는 믿었던 인물인 노상현에게 의심이 커진 아이유의 도발에서 시작됩니다. 엇갈린 마음, 지원군에서 적으로 변한 노상현성희주(아이유 분)에게 민정우(노상현 분)는 왕립학교 시절부터 든든한 지원군이었습니다. 하지만 성희주가 이안대군(변우석 분)과 결혼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삐걱거리기 시작했습니다. 민정우는 오랜 시간 홀로 좋아했던 성희주를 위해 이안대군을 위협하며 적으로 돌아서고 있습니다. 사격장의 서늘한 대립, 숨겨진 진실을 파헤치다사격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