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라토, 새로운 도전을 알리다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던 외야수 루이스 리베라토가 도미니카 공화국 프로야구 리그(LIDOM)의 아길라스 시바에냐스에서 새로운 시즌을 준비합니다. 리베라토는 자신의 SNS를 통해 토로스 델 에스테 구단과 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3년간의 경험을 발판 삼아 새로운 팀에서의 도전을 알렸습니다. 이는 현재 대만 프로야구(CPBL) 푸방 가디언스 소속으로 시범경기에 참여 중인 상황에서 발표되어 많은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리그 일정 겹치지 않는 절묘한 타이밍리베라토의 동시 소속 발표는 리그 일정의 독특한 구조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대만 CPBL은 봄에 개막하여 가을까지 이어지는 여름 리그인 반면, 도미니카 LIDOM은 10월 중순에 개막하는 겨울 리그입니다. 따라서 현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