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태국전 완벽 승리로 8강 티켓 확보세계 1위 안세영 선수가 덴마크에서 열린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조별리그 D조 3차전 태국과의 경기에서 상대 에이스 라차녹 인타논을 2-0으로 완파했습니다. 이 승리를 발판 삼아 한국은 태국을 매치스코어 5-0으로 대파하며 D조 1위로 8강에 진출했습니다. 이는 스페인, 불가리아에 이어 '퍼펙트 3연승'을 달성한 쾌거입니다. 안세영, '천적' 인타논 상대로 압도적 경기력 과시안세영은 세계 7위의 라차녹 인타논을 상대로 41분 만에 2-0(21-15, 21-12)으로 승리하며 자신의 건재함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1게임 초반 1-5로 뒤지던 상황을 역전시키는 저력을 보여주며, 인타논과의 상대전적에서 13승 1패의 압도적인 우위를 이어갔습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