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옥택연, 4월의 신랑 된다가수 겸 배우 옥택연 씨가 오는 4월 24일, 4살 연하의 연인과 결혼식을 올립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사랑을 키워온 두 사람은 서울 모처에서 백년가약을 맺으며, 2021년 결혼한 황찬성 씨에 이어 2PM 멤버 중 두 번째 품절남이 됩니다. 소속사 51k는 예비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하여 결혼식 일정 등 모든 진행 사항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수상 소감 속 '사랑해 지혜야'…결혼 암시 화제옥택연 씨는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로 우수상을 수상하며, 수상 소감 중 '사랑해 지혜야'라고 예비 신부를 향한 애정을 공개적으로 표현해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는 당시 결혼 준비 중이라는 소식과 함께 많은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