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우의 퓨처스리그 출전 현황과 부진 원인 분석KIA 타이거즈의 오선우 선수가 퓨처스리그에서 팀 내 6번째로 많은 29경기에 출전하며 부진의 징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시즌 주전 외야수와 1루수를 오갔던 선수에게 예상치 못한 상황입니다. 오선우 선수는 인하대 졸업 후 2019년 입단하여 2025시즌 초반 1군에 안착하며 30대 왼손 거포로서 기대를 모았습니다. 1군에서의 부진과 2군 성적의 한계올 시즌 1군 12경기에서 타율 0.167, 2홈런에 그쳤던 오선우 선수는 득점권에서 단 한 개의 안타도 기록하지 못했습니다. 2군에서도 타율 0.250, 3홈런으로 눈에 띄는 성적을 거두지 못하며 투수 수준이 낮은 2군에서의 성적만으로는 한계가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KIA의 1루수 자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