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백호, 한화 이글스에서 새로운 도약 준비한화 이글스에 새롭게 합류한 강백호 선수의 확실한 수비 포지션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김경문 감독은 구단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강백호 선수의 포지션에 대한 고민을 밝혔습니다. 감독은 강 선수와 직접 대화를 나눴으며, 그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1루수로 훈련을 시작하지만, 감독은 우익수 가능성도 열어두고 다각도로 검토할 계획입니다. 이는 한화 이글스의 야수진 사정을 고려한 전략적인 결정으로 보입니다. 다채로운 포지션 경험, 강백호의 성장 발판강백호 선수는 데뷔 이후 1루수, 외야수, 지명타자, 그리고 포수까지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며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특히 2020년과 2021년에는 주전 1루수로 활약했으며,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