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장난감 나눔 논란에 직접 입 열다배우 황정음이 자신의 집에서 진행한 장난감 무료 나눔 행사가 '폐기물 나눔'이라는 오해에 휩싸이자 직접 해명에 나섰습니다. 한 참석자는 황정음의 장난감 나눔 현장이 폐기물처럼 보이지 않았으며, 아이들 용품과 책은 무료 나눔, 어른 옷 등은 플리마켓으로 진행되었다고 SNS에 밝혔습니다. 또한 아이들 장난감은 바닥뿐 아니라 자동차 침대 위에도 있었고, 황정음이 쇼핑백도 챙겨주는 등 친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글을 본 황정음은 '사실이 아닌 기사라 대응도 안 하고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논란의 시작: '폐기물 나눔' 의혹 제기앞서 황정음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이태원동 자택에서 장난감 무료 나눔을 진행한다고 알렸습니다. 하지만 공개된 사진 속 장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