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예상치 못한 부상으로 라인업 제외롯데 외야수 황성빈 선수가 최근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가며 맹타를 휘두르던 중, 경기 중 입은 왼쪽 엄지손가락 타박상으로 인해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되었습니다. 정상적인 타격이 어려워 대수비나 대주자로만 출전이 가능한 상황입니다. 김태형 감독은 "황성빈은 타격이 안 될 것 같다"며 아쉬움을 표했습니다. 황성빈은 최근 4경기에서 타율 0.412를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었기에, 이번 부상은 더욱 뼈아프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윤동희, 부상 악재 겹치며 1군 말소 가능성또 다른 선수인 윤동희 역시 부상으로 인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샤워 중 미끄러져 오른쪽 골반 쪽에 충격을 입은 윤동희는 최근 3연전에서 7타수 무안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