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아빠 비, '혼밥' 신세 되다가수 겸 배우 비(정지훈)가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을 통해 현실 육아와 결혼 생활의 고충을 유쾌하게 털어놓았습니다. 호텔 식당에서 데판야끼를 즐기던 비는 요리 과정을 지켜보며 집에 비슷한 기구를 사다 놨지만, 바쁜 일상으로 한 번도 사용해보지 못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결혼 후 아내가 음식을 먹고 싶어 하지 않아 혼자 먹게 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많은 기혼 남성들의 공감을 자아냈습니다. 딸들마저 외면한 '아빠의 음식'비는 아내가 음식을 마다하는 상황에 이어, 딸들에게 맛있는 음식을 권해도 먹지 않는다고 말하며 서러움을 토로했습니다. '나 혼자 다 먹어야 한다'는 그의 말은 웃음을 자아냈지만, 한편으로는 가족에게 음식 취향을 존중받지 못하는 아빠의 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