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이혼숙려캠프' 2년 만에 하차 결정배우 진태현이 2년 넘게 출연하며 남다른 애정을 보여왔던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 하차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는 프로그램의 재정비 및 변화를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으며, 진태현의 마지막 출연분은 6월까지 방송될 예정입니다. 그의 빈자리를 채울 후임은 아직 미정입니다. 진태현은 프로그램이 정규 편성된 이후 합류하여 약 1년 8개월간 남편 측 가사조사관이자 부부 심리극 조교로서 활약했습니다. 투병 중에도 이어진 따뜻한 응원지난해 갑상선암 수술을 앞두고 있던 진태현에게 '이혼숙려캠프' 팀은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팀원들은 직접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며 진태현의 쾌유를 진심으로 응원했으며, 그가 건강을 회복하고 복귀할 때까지 그의 자리를 묵묵히 지키며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