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가들의 파격 퍼포먼스, '받들어총' 조형물에 대한 비판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받들어총' 조형물이 설치된 '감사의 정원'을 비판하는 공연이 열렸습니다. 바이올린 연주가, 화가, 성악가, 삐에로 등으로 분장한 예술가들이 '감사의 정원' 앞에서 '얼차려'를 받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이는 오세훈 전 시장의 오만과 독선으로 광화문에 세워진 '문화적 테러'라고 강하게 규탄했습니다. 과거에도 이어진 '감사의 정원' 풍자예술가들은 '감사의 정원'이 처음 공개된 날에도 집총 제식 훈련을 연출하며 해당 조형물을 풍자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이는 조형물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광화문의 상징, 예술로 말하다예술가들은 '받들어총' 조형물을 '문화적 테러'로 규정하며 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