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이었던 1회 악송구, 1점 차 패배의 아쉬움한화 이글스의 22세 포수 허인서가 경기 초반 치명적인 실책을 범했습니다. 13일 경기에서 투수에게 공을 건네려던 것이 악송구가 되면서 3루 주자를 허무하게 들여보냈습니다. 아쉽게도 경기는 1점 차로 패배하며 이 실책의 여파가 더욱 뼈아프게 느껴졌습니다. 10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보기 드문 장면이었습니다. 김경문 감독의 따뜻한 격려, '실수도 경험이다'포수 출신 김경문 감독은 허인서의 실책에 대해 '경험의 문제'라고 진단하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습니다. 주전 포수로 첫 경기를 치르는 허인서에게 블로킹 등 다양한 실책이 나올 수 있는 자리임을 강조하며, 이번 경험이 더 좋은 포수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감독의 따뜻한 격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