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전시회 앞두고 전한 근황화가 겸 방송인 이혜영 씨가 오는 25일부터 LA 아트 위크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앞두고 근황을 전했습니다. 이혜영 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시 준비가 거의 마무리되어 가고 있으며, 떨리는 마음으로 날짜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탓인지 눈두덩이에 염증이 생겼다며, 눈 주위 림프에 문제가 생긴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큰 병을 이겨낸 후유증과 합병증으로 인해 눈이 많이 부었다며, 자신을 만나더라도 너무 놀라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폐암 투병 경험과 건강 당부이혜영 씨는 과거 폐암 진단을 받고 절제 수술을 받은 경험을 언급하며, 큰 병을 이겨낸 후에도 후유증과 합병증이 따른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지난 2021년 폐암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았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