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컴백 공연, 팬들의 뜨거운 반응BTS의 광화문 컴백 공연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필리핀에서 온 팬 마리셀 세라뇨 씨는 '공연이 비현실적이었다'며 깊은 감동을 표현했습니다. 3-5년차 팬이라고 밝힌 이들은 공연을 보기 위해 한국을 방문했으며, 한국에서의 마지막 밤을 BTS 노래방에서 보낼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공연의 여운은 광화문 광장 곳곳에 진하게 남았습니다. 팬송 '소우주'와 함께한 아쉬움특히 팬송으로 알려진 '마이크로코스모스(소우주)'가 흘러나오자, 국내외 팬들은 휴대전화 불빛을 비추며 입 모양으로 노래를 따라 불렀습니다. 공연이 끝난 후에도 많은 팬들이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소우주'를 다시 부르거나 히트곡 '다이너마이트'를 함께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멕시코 팬 일행은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