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윤석열 계엄' 가정에 코스피 6000 언급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유세 중 '윤석열 전 대통령이 계엄을 하지 않고 정치하고 있었으면 코스피가 5천, 6천을 찍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는 현 정권의 경제 정책 실패를 부각하려는 의도로 해석되지만, 역사적 사실 왜곡이라는 비판에 직면했습니다. 민주당, '역대급 현실 왜곡' 맹비난더불어민주당 김남국 대변인은 한 전 대표의 발언을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 민생을 파탄 낸 정권의 핵심 부역자로서 일말의 양심조차 내던진 역대급 현실 왜곡이자 국민 기만'이라고 맹비난했습니다. '계엄만 안 했더라면'이라는 가정은 범죄자가 '검거되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주장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고 비판의 수위를 높였습니다. 국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