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여 총장, 대학 축제서 빛나는 존재감94세의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대학 축제 무대에 올라 학생들에게 뜨거운 에너지를 전달했습니다. 가천대 방송국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 총장은 '우리 자랑스러운 애기들'이라며 학생들에게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그는 '오늘은 공부도 다 잊어버리고, 스트레스는 발로 차버리고, 실컷 놀고 소리 지르고, 뛰고, 땅이 꺼져라 춤추라'고 말하며 축제의 열기를 더했습니다. 꼿꼿한 허리와 풍성한 머리숱, 카랑카랑한 목소리는 90대 중반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변함없는 건강과 동안 외모의 비결이길여 총장은 연두색 상의에 흰색 바지를 입고 무대에 등장하여 젊은 감각을 뽐냈습니다. 그의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습니다. 영상 댓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