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회장, 브라질 방송인과 특별한 만남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지난달 청와대에서 열린 한·브라질 국빈 만찬 행사에서 브라질 출신 방송인 카를로스 고리토의 갤럭시 스마트폰 사진 촬영을 도와준 일화가 공개되었습니다. 고리토는 자신의 SNS를 통해 이 회장과의 만남을 공유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이 만남은 단순한 기업 총수와 방송인의 만남을 넘어, 따뜻한 인간적인 교류를 보여주며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갤럭시 스마트폰, 이재용 회장의 손길로 되살아나다행사 진행을 맡았던 고리토는 자신의 갤럭시 스마트폰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사진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에 그는 '갤럭시 스마트폰을 가장 잘 아는 분'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그 주인공이 바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