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디슨, 토트넘 강등에도 잔류 가능성 제기토트넘 홋스퍼의 핵심 미드필더 제임스 매디슨이 팀의 프리미어리그 강등이라는 최악의 시나리오에서도 팀에 남을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영국 매체 '기브미스포츠'는 여러 구단이 매디슨 영입을 노릴 수 있지만, 선수 본인은 팀에 잔류할 의사가 있을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현재 토트넘은 강등권 바로 위에 머물며 위태로운 상황을 이어가고 있어, 핵심 선수들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부상 딛고 회복 중인 매디슨의 미래이번 시즌 부상으로 많은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매디슨은 토트넘의 핵심 자원으로 꼽힙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스카우트 출신 믹 브라운은 '풋볼 인사이더'와의 인터뷰에서 매디슨의 회복 상황이 긍정적이며, 프리시즌에 복귀한다면 저렴한 가격에 영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