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하차 과정, 제작진 통보 방식 도마 위정석희 칼럼니스트가 JTBC '이혼숙려캠프'(이하 이숙캠)에서 진태현의 하차와 이동건의 합류를 두고 비판적인 견해를 밝혔다. 진태현은 지난달 28일 매니저를 통해 하차 통보를 받았다고 밝히며 자진 하차가 아니었음을 시사했다. 후임으로는 배우 이동건이 오는 7월 합류 예정이다. 정석희 칼럼니스트는 제작진의 통보 방식에 문제를 제기하며, 최소한의 소통과 양해가 부족했다고 지적했다. 소통 부재 지적, '이해해 달라' 한마디면 충분했을 것정석희 칼럼니스트는 '방송에서 하차하는 것은 일상다반사이며 매니저를 통해 통보하는 것이 비난받을 일인가'라는 반응도 있지만, 80회가 넘은 프로그램에서 출연자와 제작진 사이에 형성된 연대감을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