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 고발되다법왜곡죄 시행 첫날, 조희대 대법원장과 박영재 대법관이 경찰과 공수처에 고발당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무죄를 선고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낸 것이 이유입니다. 고발인 측은 형사재판 관여 법관이 타인의 권익을 해할 목적으로 서면주의 원칙을 적용하지 않았다며 법의 명백한 왜곡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대법원 측은 법률심으로서 기록을 충실히 검토했다는 입장입니다. 이 사건은 수사기관의 '법왜곡죄' 해석에 따라 사법부의 운명에 큰 파장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범여권,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소추안 발의 예고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최혁진 무소속 의원을 포함한 범여권 의원 12명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탄핵소추안 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