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그램, 면허 없는 업체의 수상한 계약대통령 관저 이전과 관련된 특혜 의혹의 중심에 선 인테리어 업체 21그램. JTBC 뉴스 보도에 따르면, 21그램은 종합 건설업 면허 없이 대통령 관저 공사를 수의 계약으로 따냈습니다. 사업개요서에는 면허가 없는 21그램이 수행할 수 없는 기계, 전기, 소방 공사 등의 항목이 포함되어 있어, 특혜 의혹을 더욱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21그램은 그동안 인테리어 공사만 맡았다고 주장했지만, 실제로는 면허 범위를 벗어난 공사까지 계약에 포함되어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러한 계약 과정에서 불법적인 요소가 있었는지, 그리고 21그램이 어떻게 이러한 특혜를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의혹의 시작: 사업 개요서에 담긴 진실2022년 5월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