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정부 시위 참가, 21세 가라데 선수 사산 아자드바르의 비극전쟁 장기화 속 이란 내부의 공포 통치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21세 가라데 선수 사산 아자드바르는 올해 초 반정부 시위에 참석했다는 이유로 체포된 뒤, 사형 선고 불과 열흘 만인 지난달 30일 처형되었습니다. 이란 당국은 '신에 대한 적대 행위'와 '적과의 협력' 혐의를 적용했지만, 인권단체는 구금 중 가혹한 고문과 자백 강요가 있었다고 지적합니다. 이는 전쟁이 낳은 비극적인 인권 침해 사례입니다. 나르게스 모하마디 건강 악화, 인권 탄압의 현실감옥에 수감 중인 노벨평화상 수상자 나르게스 모하마디의 건강 상태도 최악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심각한 저체중과 심장마비 위험으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었으나, 당국의 부적절한 치료 거부 정황이 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