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속 슬픔, 유족의 절규故 김창민 영화감독이 폭행 피해로 입원했을 당시 응급실 사진이 공개되며 철저한 재조사가 촉구되고 있습니다. 사진 속 김 감독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도 눈가에 눈물이 맺혀 있어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이는 단순한 시비가 아닌,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밝혀달라는 유족의 간절한 외침입니다. 사건의 발단과 비극적인 결과발달장애 아들과 식사 중이던 김 감독은 소음 문제로 시비가 붙어 폭행당했습니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뇌사 판정을 받은 뒤, 장기기증으로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세상을 떠났습니다. 유족들은 사건 전반에 대한 원점 재조사와 폭행 영상 속 모든 가해자에 대한 철저한 조사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수사 과정의 논란과 전담팀 구성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