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배달, 민심을 잇는 특별한 소통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전국 민심 투어'의 일환으로 경남 진주에서 치킨 배달에 나섰습니다. 그는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주의 한 치킨집에서 자영업 사장님과 아르바이트 학생들과 영세 자영업의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고, 함께 치킨 배달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특별한 행보는 단순한 이벤트가 아닌, 민생 현장의 목소리에 직접 귀 기울이는 소통의 방식으로 해석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듣다: 자영업자들의 고충한 전 대표는 치킨 배달뿐 아니라, 진주 지역 자영업자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는 CBS 라디오에 출연하여 진주 지역 80년 된 냉면집 사장님의 '경기가 정말 나쁘다'는 하소연을 전했습니다. 또한, 치킨집 사장님과의 대화에서 배달앱 수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