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봉투 속 숨겨진 보물, 2천500만원의 발견인천 동구 금곡동의 한 빌라 근처에서 버려진 쓰레기봉투가 뜻밖의 놀라움을 안겨주었습니다. 헌 옷을 수거하던 60대 시민 A씨는 20L 종량제 봉투 안에서 옷가지에 덮인 채 발견된 현금 다발을 발견했습니다. 5만원권 100장씩 묶인 현금은 총 2천500만원에 달했습니다. A씨의 침착한 신고 덕분에 이 놀라운 사실이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주인을 찾기 위한 경찰의 노력과 유실물법인천 중부경찰서는 즉시 돈의 주인을 찾기 위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현금 다발에 대한 지문 감식을 시도했지만, 안타깝게도 소유주를 특정하는 데는 실패했습니다. 경찰은 유실물 통합포털(LOST112)과 지역 신문에 해당 사실을 공고하고, 6개월간의 공고 기간 동안 주인이 나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