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2000억 원 투입해 '차세대 브루노' 영입 임박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스톤 빌라의 핵심 미드필더 모건 로저스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영국 매체 '풋볼팬캐스트'는 '풋볼 인사이더'를 인용하여 맨유가 약 2,004억 원에 달하는 이적료에도 크게 개의치 않고 로저스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로저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형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 평가받으며, 맨유 내부에서는 그가 '차세대 브루노 페르난데스'로 성장할 잠재력을 갖췄다고 보고 있습니다. 로저스, 맨시티 유스 출신 엘리트 코스 밟아모건 로저스는 맨체스터 시티 유스 출신으로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온 재능입니다. 링컨 시티, AFC 본머스 등에서 임대 경험을 쌓았지만, 맨시티의 쟁쟁한 미드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