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국밥집 '호석촌' 식자재 미정산 논란배우 이장우가 운영하는 국밥집 '호석촌'을 둘러싼 식자재 대금 미정산 논란에 대해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입장을 밝혔다. 최근 일부 보도에서 이장우가 운영하는 순대국집이 돼지 부속물 대금 약 4천만 원을 8개월째 지급하지 않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이장우가 '호석촌'의 주주로서 운영에 참여하고 있으며, 납품 대금 전액을 계약상 거래처인 주식회사 '무진'에 이미 지급했다고 해명했다. 문제가 발생한 것은 '무진'이 A업체에 대금을 지급하지 못하면서 생긴 일이며, '호석촌'이나 이장우 배우와는 직접적인 계약 관계가 없다고 강조했다. 소속사, '무진'과의 관계 및 계약 관계 명확히 선 긋다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호석촌'과 납품업체 A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