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남자 예능인상 수상의 영예 안아제62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기안84가 남자 예능인상을 수상했습니다. 곽범, 김원훈, 이서진, 추성훈 등 쟁쟁한 후보들을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기안84는 만화가에서 방송인으로 성공적인 변신을 보여주었습니다. 시상식은 신동엽, 박보검, 수지의 진행으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기안84, 진심 담은 수상 소감 전해기안84는 수상 후 "만화가로 10년 살다가 어떨결에 방송을 하게 됐다"며, "큰 상 줘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그는 '나 혼자 산다', '태계일주', '대환장 기안장' 등 출연 프로그램 제작진과 동료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특히 발가락 부상에도 함께한 성훈, 화운, 츠키, 은지에게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늦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