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최고지도자, 러시아서 긴급 수술 받아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추대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중상을 입고 러시아로 극비리에 이송되어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쿠웨이트 매체 알자리다는 이란 고위 소식통을 인용해, 모즈타바가 모스크바로 이송되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쳤으며 현재 푸틴 대통령 관저 내 병원에서 회복 중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최고지도자를 노린 이스라엘의 폭격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결정으로 풀이됩니다. 푸틴 대통령의 제안, 신속한 이송 결정 이끌어보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 12일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러시아에서의 치료를 제안했습니다. 이 제안 직후 모즈타바는 의료진과 함께 러시아 군용기를 타고 러시아로 이송되었습니다. 이러한 신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