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 중 발생한 위급 상황이륙 직전 비행기 안에서 한 남성이 갑자기 의식을 잃고 발작 증세를 보이는 위급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기도가 막힐 수도 있는 위험한 순간, 주변 승객들은 당황했지만, 휴가 중이던 간호사가 망설임 없이 달려들어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시작했습니다. 슈퍼맨처럼 나타난 간호사의 헌신승객 강은송 씨는 당시 상황에 대해 "여성분이 슈퍼맨처럼 달려오셔서 입을 잡으면서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며, "해야 하는 구호 활동에 대해 안내를 잘 해주셨다"고 전했습니다. 이소영 간호사는 10분간의 응급처치 끝에 남성을 가까스로 안정시켰습니다. 생명을 구한 용감한 간호사남성을 구한 주인공은 울산대병원 소화기내과에 근무하는 이소영 간호사였습니다. 그녀는 "제 능력껏 최선을 다했고 환자분의 치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