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장항준 감독과의 특별한 순간 공개가수 윤종신이 절친한 장항준 감독과의 유쾌한 사진을 공개하며 깊은 우정을 과시했습니다. 윤종신은 자신의 SNS에 '요즘 제일 핫한 사람, 1도 안 변한 사람. 짧고 굵게 떠들다 옴. 내가 먼저 사진 찍자고 한 건 처음이라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담배한모금', '#라이타를켜라ost' 해시태그는 과거의 추억을 소환하며 두 사람의 오랜 인연을 짐작게 합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훈훈함을 선사했습니다. 22년 우정, '라이터를 켜라'부터 '천만 감독'까지두 사람의 인연은 장항준 감독의 데뷔작 영화 '라이터를 켜라'에서 음악감독으로 호흡을 맞춘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윤종신은 최근 방송에서 장항준 감독을 보며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