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로프, 3월의 선수상 '압도적 득표율'로 수상독일 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옌스 카스트로프가 팬 투표를 통해 3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되었습니다. 무려 76%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와엘 모히야(16%), 케빈 슈퇴거(8%)를 제치고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는 지난 9월에 이어 이번 시즌 두 번째 수상입니다. 포지션 변경 후 첫 수상, '멀티골' 활약으로 증명이번 수상은 윙백으로 포지션을 변경한 이후 처음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카스트로프는 3월 한 달간 왼쪽 윙백으로 리그 3경기에 선발 출전하여 2골을 기록하는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FC쾰른과의 경기에서는 멀티골을 기록하며 팀의 승리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홍명보호의 새로운 '수비수' 카드, 국가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