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즉석식품, 유해 물질 논란 휩싸이다구독자 1250만 명의 중국 유명 인플루언서 루하(鹿哈)가 라이브커머스에서 극찬하며 판매한 인기 즉석식품 '공차이 첸청두'가 유해 화학물질 사용 및 비위생적인 제조 환경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 제품은 누적 판매량 3000만 건을 돌파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으나, 충격적인 제조 실태가 드러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비위생적인 제조 환경, 충격적 실태 공개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문제가 된 식품을 제조한 공장 내부 영상에는 작업자들이 작업장 바닥에 육류를 그대로 쌓아두고 손질하는 모습, 제품을 찌는 과정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 등이 포착되었습니다. 더욱 충격적인 것은 육류를 하얗게 표백하기 위해 식품에 사용이 금지된 과산화수소를 사용한 정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