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훈·이윤미 부부, 세 딸 공개 및 근황 전해작곡가 주영훈과 배우 이윤미 부부의 세 딸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주영훈은 17세, 12세, 8세가 된 딸들의 근황을 전하며 넷째를 낳지 않은 것을 후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윤미 역시 아기를 좋아하며 아기 용품을 보면 예쁘다고 고백했습니다. 이윤미, 집에서 둘째와 셋째 '수중분만' 경험 공개이윤미는 집에서 둘째와 셋째 딸을 수중분만했던 특별한 경험을 공유했습니다. 주영훈은 해피버스데이 풍선과 꽃으로 꾸민 공간에서 장인 장모님과 동생 부부, 조카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출산이 이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셋째는 큰 언니가 직접 탯줄을 잘랐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윤미, 산파 경험까지 가능한 출산 노하우 자랑이윤미는 아기를 낳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