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연극 '베니스의 상인'으로 3년 만에 관객과 재회배우 최수영이 연극 '베니스의 상인'에 캐스팅되어 관객들과 만납니다. 2014년부터 배우 정경호와 공개 열애 중인 최수영은 이번 작품을 통해 3년 만에 무대에 오릅니다. '베니스의 상인'은 셰익스피어의 대표 희극으로, 오경택 연출과 파크컴퍼니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추는 작품입니다. 최수영은 벨몬트의 상속녀 포셔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끌 예정입니다. 포셔 역을 맡은 최수영, 깊어진 연기 스펙트럼 선보인다최수영은 '베니스의 상인'에서 재치와 지혜를 겸비한 상속녀 포셔 역을 맡았습니다. 포셔는 베니스의 귀족 바사니오와의 서사를 이끌 뿐만 아니라, 법정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며 작품의 주제 의식을 드러내는 핵심 인물입니다. 최수영은 그간 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