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 열차 안, 충격적인 민폐 승객 등장최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KTX 열차 내에서 발생한 눈살 찌푸려지는 행동이 보도되었습니다. 서울에서 마산으로 향하던 KTX 열차 안에서 한 중년 여성 승객이 뒷좌석 승객에게 불쾌감을 주는 행동을 했습니다. 제보자에 따르면, 이 여성은 좌석에 앉아 허벅지를 계속 두드리는가 하면, 심지어 앞 좌석 팔걸이에 다리를 올려놓고 잠을 자며 악취까지 풍겼습니다. 당시 객실에는 5~6명의 승객이 있었으며, 제보자는 결국 좌석을 옮겨 앉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비행기 안에서도 황당한 민폐 사례이와 유사한 사건이 비행기 안에서도 발생했습니다. 인천에서 베트남 호찌민으로 향하던 비행기에서 한 여성 승객이 착륙 약 20분 전, 좌석 등받이에 다리를 올리고 약 15초간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