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시환, 2군행이라는 충격적인 결정‘307억원 사나이’ 노시환 선수가 2군행 통보를 받았습니다. 올 시즌 13경기에서 타율 0.145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하며, 득점권 타율은 0.095에 그쳤습니다. 4번 타자로 나섰지만 반등의 계기를 잡지 못했고, 결국 타격감 조정을 위해 실전 경험이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2군으로 내려갔습니다. 그의 퓨처스리그에서의 활약을 지켜봐야 할 것입니다. 1할대 타율의 9인방, 그들은 누구인가현재 규정타석을 채운 선수들 중 노시환 선수 외에도 1할대 타율을 기록 중인 선수들이 9명이나 됩니다. SSG 김재환 선수가 타율 0.111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며, 삼성 이재현 선수도 0.135의 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홍창기, 양의지, 윤동희, 신민재, 김주원, 최지훈..